상단여백
HOME 포토·동영상 카메라 고발
도로의 무법자 단속 시급도청 신도시 일원 대형트럭의 횡포로 주민들의 불안 가중
예천뉴스 | 승인 2015.10.26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건설이 한창인 호명면 일원 주민들이 “대형차량의 과속, 난폭운전이 도를 넘어섰다”며 호소하고 행정당국의 강력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요구하고 나섰다.

신도시 아파트공사와 각종 건축 공사로 대형덤프 차량이 호명면 시내 및 형호리, 금릉리등 도로를 주행하면서 소음, 비산먼지 피해는 물론 과속, 불법추월, 난폭 운전을 일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급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아파트 건설현장 흙 파기 공사에서 나온 흙을 25t, 15t 운반차량을 이용 운반하면서 도로에 흙을 떨어뜨리는가 하면 레미콘 차량등은 규정속도 등을 무시한 채 운행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이 교통사고 위험은 물론 비산먼지 등 피해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주민들은 급기야 “주민들이 불안해요 서행운전 부탁해요” 라는 현수막을 도로 곳곳에 내걸고 불편을 호소하고 있지만 이들 대형차량은 이를 아랑곳하지 않고 법규를 무시한 채 질주하고 있어 주민들이 위협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현수막 게시

예천뉴스  webmaster@ycn24.co.kr

<저작권자 © 예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카메라고발
여백
예천뉴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 예천군 예천읍 군청앞길 6  |  대표전화 : 054-655-5350  |  팩스 : 054-655-5351
등록번호 : 경북,아00135   |   등록연월일: 2010년 7월 23일   |  발행.편집인 : 이태현  |  대표자 : 이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현
Copyright © 2022 예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news123@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