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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 줄이 없어 졌어요!줄 끊어 방치되고 있어 학생들 이용 못해 불만
이태현 기자 | 승인 2011.07.06

아이들이 이용 해야 될 그네가 줄이 끊긴채 방치되고 있어 학생들이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예천초등학교에서는 수개월전 그네 줄을 자르고 줄을 철거해 학생들이 전혀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학교측에서는 “그네가 고장나 아이들에게 위험을 줄수 있어 철거했다”는 궁색한 변명이 학생들에게 어떻게 비쳐질지 아리송하다.

학부모들은 “조속히 수리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는게 학교에서 할 일 아니냐”고 말했다.

   
 
   
 

이태현 기자  leeth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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