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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119구조구급센터, 벌목 중 산악사고 인명구조나무에 발목 맞아 거동이 불가능한 김모씨 병원으로 이송
예천뉴스 | 승인 2018.03.03

문경소방서(서장 이진우)는 지난 2일 오후 3시49분경 지보면 도화리에서 벌목작업 중 사고를 당한 김모씨(53세/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문경소방서 예천119구조구급센터는 신고를 받고 현장 도착시 김모씨(53세/남)가 벌목을 하다가 쓰러지는 나무에 발목을 맞아 거동이 불가한 상태로 쓰러져 있었다.

이에 구조대원들은 환자상태를 파악 현장안전를 확보한 후 응급처치 및 산악구조장비를 이용해 안전하게 하산 후 구급차를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진우 문경소방서장은 “산행 작업시 사고 발생 우려가 높기 때문에 안전수칙, 보호구 착용을 철저히 하여 사고예방이 필요하다”며 “항상 개인의 안전을 확보 후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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