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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예천남부초등 총동창회체육대회선ㆍ후배 화합 도모
예천뉴스 | 승인 2018.04.30

개교 50주년 ‘제15회 예천남부초등학교 총동창회 동문체육대회’(회장 김인식)가 29일 오전 10시 모교 운동장에서 14개 각기별 동문 5백 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제5회 동창회(회장 류창근)에서 주관한 이날 체육대회에는 이현준 군수, 조경섭 군의장, 도기욱 도의원, 등 각급 기관ㆍ단체장이 참석했다.

안호진(5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제자들을 만나기 위해 어려운 걸음을 한 은사 김순, 이의창 선생님의 소개가 있었으며, 은사 선생님들은 각 기수별 제자들과 일일이 손을 잡고 사제의 정을 나눴다.

류창근 제5회 동창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총동문체육대회가 선ㆍ후배, 동기생간의 돈독한 우정과 모교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특히, “모교의 입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동문이 있고 동창회가 있는 만큼, 학교가 꾸준히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동문여러분들의 모교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인식 총동창회장은 “오늘 하루 어린시절 동심으로 돌아가 짧은 시간이 나마 그동안 못다했던 정담을 나누며 형제, 자매처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동창간의 우애를 잊지 말고, 스승님에 대한 은혜도 간직하고 보은하며 살아가는 동창생이 되자”며 “이번 행사를 준비하느라 애쓰신 각 기수 회장단과 총동창회 사무국 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노동하 예천남부초등학교 교장은 축사에서 “동문 여러분, “오늘하루 모든 것을 잊으시고 그동안 보고 싶었던 친구, 선후배님들과 동심의 시절로 돌아 가셔서 옛날 어린 시절을 떠올리시며, 정담 있는 이야기로 동문간의 정을 더욱 두텁게 하고 좋은 인연을 이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1부 마지막으로 교가를 합창하며 개회식을 마쳤으며, 2부에서는 선후배 기별로 나뉘어 풍선터트리기, 줄 당기기등 다양한 경기로 동문 상호간 우정을 다졌다.

이날 최우수상은 9회 동문이, 준우승은 10회 동문이 차지했다.

3부 화합한마당에서는 2회 김인식 예천남부초등학교 총 회장의 색소폰 연주와 7회 동문 구미아씨 등 지역가수들이 출연해 흥을 돋우었다.

각 기별 동문들은 노래자랑을 통해 그동안 갈무리해 온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전달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한편, 예천남부초등학교는 1967년 8월 3일 설립인가를 받아 1968년 3월 4일 예천남부초등학교를 개교했으며, 1974년 2월 14일 제1회 졸업생 187명을 배출했다.

또한, 2014년 10월 15일 100대 교육과정 우수교에 선정되었으며, 2016년 3월 1일 초등학교 7학급이 편성, 2018년 2월 9일 제45회 졸업생 총 3,912명 배출, 2018년 3월 1일 초등학교 7학급 편성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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