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생활
경북도립대, 농촌일손 돕기교직원 20명, 사과 농가에서 적과 작업 도와
예천뉴스 | 승인 2018.06.12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 교직원 20여명이 12일 여름철 농번기를 맞아 예천읍 동본리의 사과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른 오전에 적과 작업과 오후에 농가 주변을 정리하며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가는 "올해는 지방 선거 탓인지 일손 구하기가 예년보다 더 어러워 애태웠는데, 경북도립대학 직원들이 도와줘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병윤 총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에는 직원들의 서툰 손길이라도 지역 농가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뜻을 밝혔다.

예천뉴스  webmaster@n161.ndsoftnews.com

<저작권자 © 예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카메라고발
여백
예천뉴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 예천군 예천읍 군청앞길 6  |  대표전화 : 054-655-5350  |  팩스 : 054-655-5351
등록번호 : 경북,아00135   |   등록연월일: 2010년 7월 23일   |  발행.편집인 : 이태현  |  대표자 : 이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현
Copyright © 2018 예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news123@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