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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 캐릭터 ‘포이(FoWI)’ 인기산림복지진흥원, ‘제1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참가
예천뉴스 | 승인 2018.08.08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의 공식 캐릭터인 ‘포이(FoWI)’가 숲과 어울리는 친근한 이미지로 국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1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 진흥원 캐릭터 ‘포이(FoWI)’가 참가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캐릭터 포이(FoWI)가 지난 1월 대전 서구 문정중학교에서 진행된 '2018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에서 시험에 참가한 예비 산림치유지도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이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역·공공 캐릭터의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활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이(FoWI)는 지난 4월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개원 2주년 기념, 산림복지와 일자리 심포지엄’에서 처음 공개, 4일 만에 8,600여 명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내려받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배우 김규리(좌측 두 번째) 씨, 배우 서태화(좌측 세 번째) 씨 등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홍보대사들이 지난 4월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산림복지와 일자리 심포지엄'에서 진흥원 캐릭터 포이(FoWI) 인형을 들고 '명사와 함께 하는 숲힐링이야기'라는 주제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진흥원 홍보대사인 배우 김규리 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이(FoWI) 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진흥원의 심벌마크( )를 형상화한 포이의 머리는 풍성하고 부드러운 산림을 표현했으며, ‘맑은 공기와 하늘의 파랑(Blue)’, ‘산림과 대지의 초록(Green)’ 색상을 사용해 기관의 비전을 담았다.

진흥원은 포이(FoWI)를 활용해 카드뉴스, 영상, 인형탈, 봉제인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진흥원이 운영하는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층이 더욱 친근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재현(앞줄 우측 여덟 번째) 산림청장이 지난 4월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산림복지와 일자리 심포지엄'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캐릭터 포이(FoWI)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영균 진흥원장은 “포이(FoWI)는 숲과 함께 국민의 행복을 증진하는 진흥원의 설립목적에 부합한 캐릭터”라면서 “앞으로도 캐릭터를 다방면으로 활용해 국민에게 산림복지정책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주요시설(7곳) : 사무처(대전),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 예천),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 국립칠곡숲체원(경북 칠곡), 국립장성숲체원(전남 장성),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 파랑새유아숲체험원(세종 원수산)

* 신규시설(2018년, 5곳) : 국립청도숲체원(산림교육센터, 경북 청도), 국립대관령치유의숲(강원 강릉), 국립양평치유의숲(경기 양평), 국립대운산치유의숲(울산 울주), 전월산유아숲체험원(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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