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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ㆍ경북에 럭셔리 글램핑장 오픈‘하비카라반글램핑’
예천뉴스 | 승인 2019.05.10

750만명에 달하는 국내 캠핑인구. 최근에는 텐트캠핑보다는 글램핑장, 카라반캠핑장 등 먹거리만 가지고 가볍게 방문해서 하루를 즐기는 캠핑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일주일 동안 지친 몸과 마음으로 텐트를 준비하고 설치, 거두어야 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트랜드를 반영해서일까? 대구, 경북지역에서도 서울의 럭셔리 글램핑장 못지않은 대형 글램핑장이 오픈되었다. 대구, 부산과 가까운 천혜의 관광도시, 밤에는 별이 아름다운 ‘별의 도시’ 경북 청도에 위치한 ‘하비카라반글램핑’이 그 주인공이다.

하비카라반글램핑은 국내 최초로 ‘4중단열’과 ‘개별 리빙룸’, ‘대형 북카페와 황토찜질방’ 등을 구비한 럭셔리 캠핑장이다. 글램핑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직수입한 ‘카라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글램핑과 카라반은 총 8개동이며 모두 개별적인 욕실과 리빙룸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대형 북카페, 캠프파이어장, 황토찜질방, 수영장이 갖추어져 있기에 왠만한 리조트와 맞먹는 규모이다. 설계 초기부터 ‘힐링’과 ‘우리끼리’라는 테마를 철저히 고수했기에 기존 글램핑장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시설도 시설이지만, 가장 큰 특징은 서비스에 있다. 통상적으로 운영되는 1박 2일의 숙박코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파트룸’ 제도를 운영 중이다. 파티룸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낮시간대에 5시간 동안 저렴하게 글램핑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젊은 커플, 대학생 동호회, 육아에 지친 육아맘 모임 그리고 기업에서 평일 워크샵 용도로 자주 이용된다고 한다.

청도는 예로부터 경북 최고의 관광지로 손꼽힌다. 청도소싸움테마파크, 와인터널, 용암온천, 프로방스 포토랜드(짚라인), 힐크레스트 등의 유명관광지와 함께 일몰이 멋진 혼신지, 연꽃이 예쁜 유동지 그리고 등산객을 위한 운문산, 비슬산 등이 있다.

하비카라반글램핑 남정환 대표는 “어려운 경제상황, 취업난 등으로 인하여 요즘은 학생이든 중, 장년층이든 모두가 제대로 된 휴식이 필요한 시대”라며, “하비카라반글램핑은 단순히 수익만을 생각하지 않고,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비카라반글램핑 대표 남정환 010-4736-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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