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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수도물 충격' <'2보>대책없이 물빼기 16일째
예천뉴스 | 승인 2022.06.21

예천수도물 충격 <2보>

예천읍 동본리 수돗물 벌레 발견이후 20일째인 20일 까지 정수휠터를 통해 수돗물을 배출하고 있는 예천수도사업소에서 뚜렷한 대책도 없이 인근지역 주민들집까지 휠터를 장착하고 수돗물을 배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계량기를 때어내고 수도에 장착한 정수 휠터에는 시커먼 이물질은 물론이고 벌레가 부패 되어 녹아있는 것까지 보여 음용수로는 불가할 정도로 오염된 상태로 보여진다.

예천군수도사업소에서는 지난 7일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에 수돗물 유충검사 의뢰한 결과 최초 발견된 벌레는 ‘순직강에 속한 지네류“로 판정되었다 고하고 뒤늦게 발견된 것은 ”유기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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