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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남은 세월시인/수필가 김병연
예천뉴스 | 승인 2023.01.04
시인 김병연

(독자詩)남은 세월

청춘이 엊그제 같은데
버얼써 70이 넘었습니다

세월 앞에 장사가 없습니다

이제 남은 세월
잘 쓰면 20~30년
대충 쓰면 10년
아차 하면 5년
까딱하면 순간입니다

(시인/수필가 김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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