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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연휴양림으로 놀러오세요!도민 안전 최우선 원칙으로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 환경 제공에 노력
예천뉴스 | 승인 2024.02.09

경상북도(도립, 시ㆍ군립)가 운영하는 자연휴양림이 설날 연휴 온 가족이 함께 보낼 수 있는 최적의 휴양시설로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이번 설날을 대비해서 공ㆍ사립자연휴양림 21개소의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시설물 점검 및 이용객 안전을 위한 정비를 완료함으로써 도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시 한 번 더 꼼꼼히 챙겼다.

안동호반휴양림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실시한 안전 점검은 경상북도와 시ㆍ군 합동으로 안전사고를 대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고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 조치가 가능한 것은 즉시 조치하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물은 보수ㆍ보강 등 개선했다.

시설물 안전 운영 분야로 시설별 안전관리 및 작동 여부 점검, 객실 위생 상태, 특히 위기 사항별 재해ㆍ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시설물 대피요령, 긴급출동 및 비상 연락 체계 유지 등에 대하여 집중 점검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2022. 1. 27.) 시행으로 산림휴양시설에 안전ㆍ보건 등에 관한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개선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도 집중 교육과 홍보활동을 가졌다.

청도자연휴양림

‘숲과 휴식의 대표로 자리 잡은 경북 자연휴양림’은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휴양림 내 목재 문화체험장, 어린이 놀이터, 산림 레포츠 시설, 숲 해설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휴양에 안성맞춤이다.

조현애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도민 안전 최우선을 원칙으로 사전 안전 점검을 통하여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산림휴양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데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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