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동영상 카메라 고발
용문면 금곡천 흙탕물로 뒤범벅고스란히 읍민들의 식수원인 예천 백전취수장으로 흘러들어
예천뉴스 | 승인 2010.08.12

12일 오전11시30분 예천읍민들의 상수원인 용문면 금곡천이 온통 흙탕물로 뒤범벅이 되어 예천읍 백전리 취수원으로 흘러 들어 가고 있다.

경상북도에서 용문면 금곡지구 수해 상습지 개선 사업을 하면서 보 건설현장에 고여 있는 흙탕물을 포크레인을 동원해 맑게 흐르는 하천을 오염시키고 있어 행정 당국의 지속적인 지도단속이 요구 되고 있다.

예천뉴스  webmaster@ycn24.co.kr

<저작권자 © 예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카메라고발
여백
예천뉴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 예천군 예천읍 군청앞길 6  |  대표전화 : 054-655-5350  |  팩스 : 054-655-5351
등록번호 : 경북,아00135   |   등록연월일: 2010년 7월 23일   |  발행.편집인 : 이태현  |  대표자 : 이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현
Copyright © 2022 예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news123@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