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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진입로 가로수 고사목 방치조경수 괸리 허점 드러내
예천뉴스 | 승인 2018.07.02

지난 2016년 12월 준공된 경북도청과 예천읍을 연결하는 직통도로 일부 구간에 가로수가 말라죽어가고 있어 도시미관을 크게 헤치고 있다.

경북도청신도시를 잇는 직통도로는 예천읍 남본리에서 호명면 산합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8.5km에 왕복 4차로 도로로 경상북도에서 2014년 3월 착공해 총사업비 1,063억 원을 투자돼 2016년 12월 완공했다.

도청의 예천관문인 호명 오천교 진출입 도로변 가로수의 상당수가 말라죽어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어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도로개통과 함께 식재된 가로수는 1백여 그루가 노랗게 고사한채로 방치 되고 있어 조경수 관리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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