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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 방치로 주민 불편 가중화재발생후 현장을 처리하지 않고 1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그대로 방치 되고 있는 실정
예천뉴스 | 승인 2018.09.26

시내중심가 화재현장을 1개월이 지나도록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도시미관을 크게 헤치고 혐오감을 주는등 주민불편을 가증시키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지난달 27일 새벽 1시 30분경 예천읍 남본리 구 봉봉제과 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대가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했다.

화재발생후 현장을 처리하지 않고 1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그대로 방치 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10월 12일부터 14일 까지 구 예천군청사를 중심으로 농산물 축제를 앞두고 있어 손님 맞이 하는데 지장을 초래 할 것 으로 예상되 철거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주민들은 “현장을 정리하지 않고 방치 해놓아 도시미관을 크게 헤치고 있다”며 “가림막을 설치 하던지 철거를 하던지 해야 한다”며 화재현장 방치를 나무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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