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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시장 화장실 부실시공 의혹용궁 찾는 외지인 이용불편으로 이미지 먹칠
예천뉴스 | 승인 2016.05.26

준공 1년도 채 안돼 리모델링한 용궁면 시장 화장실이 변기에 물이 세고 실내등에 불이 오지않는등 부실시공으로 나타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용궁면에서는 이를 파악도 하지 못하고 그대로 방치해 순대의 고장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용궁의 이미지를 흐리게 하고 있다.

용궁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 12월 1억6천3백만 원의 예산으로 66㎡(20평)의 규모로 화장실을 12월 준공했다.

그러나 준공 2개월도 안되 여자 화장실 변기에 누수가 일어나고 화장실에는 전기 마져 들어오지 않아 야간에는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주변 주민들은 “수억 원의 예산으로 만들어 놓은 화장실이 부실시공”이라고 하며 “수차례에 걸쳐 이야기를 했지만 행정당국에서는 어찌된 영문인지 아무런 대책이 없다”고 말했다.

특히 주민들은 “용궁 순대의 대내외적인 명성으로 외지에서 많은 손님들이 찾아오는데 이러한 부실시공으로 오히려 불편만 주고 있다”며 관계당국을 비난했다.

화장실에는 전기 마져 들어오지 않아 야간에는 큰 불편을 겪고있다.
여자 화장실 변기에 누수가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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