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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신축현장 "안전"에 무방비건축자재로 통행 불편, 낙하물에 무방비로 노출
예천뉴스 | 승인 2016.08.09

예천읍 동본리 상설시장 인근 신축현장이 안전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된 체 공사가 진행중에 있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나 관계당국에서는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

신축현장에는 각종 건축자재들이 통행로를 가로막고 있어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가 하면 도로쪽으로 그물망도 제대로 설치 않고 그대로 공사를 하고 있어 통행인들이 낙하물에 무방비로 노출 되고 있는 실정이다.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언제 건축자재물이 덮칠지 몰라 다니기에 불안하다”고하며 “행정당국에서도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여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며 현장관리의 부실을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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