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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전 무시하는 현장백전천 생태하천 현장 지도단속 전무
예천뉴스 | 승인 2016.08.26

수십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공사가 진행 중인 예천읍 백전리 소하천 백전천 현장에는 안전시설이 전무하고 소음과 분진등으로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 되고 있으나 시공업체에서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있어 행정기관의 철저한 지도단속이 요구 되고 있다.

예천군에서는 예천읍 백전리 일원 백전천을 자연상태로 원상 복구하여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생태도시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70여억원의 예산으로 길이 360m의 규모의 하천을 지난해 8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준공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공사현장에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해 놓은것 이라고는 붉은색 플라스틱통뿐이고 안전시설물이라고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허술하게 공사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예천군 관계자는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먼지가 발생하지 않고 주민들의 불편이 가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단속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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