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출향인 소식 재대구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송년의밤 및 시도민회관건립 결의대회 성황리에 마쳐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려…오는 2012년 6월 대구경북인 한마음 축제 행사 개최 예정
예천뉴스 | 승인 2011.12.29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이상연)는 2일 오후6시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수도권 출향인들과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1천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송년의 밤 및 시도민회관 건립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매년 개최해 온 신년회 대신 송년회로 바꾸어 개최하고 출향 인사들이 숙원사업인 재경시도민회관 건립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상연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난 6월 4일 ‘재경 대구ㆍ경북인 한마음 축제행사’ 개최에 이어 회관건립 추진 배경을 밝혔는데 대부분의 타 시·도민회는 이미 향우들의 보금자리인 회관을 마련하여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있는데 반해 유독 우리 대구·경북은 아직도 변변한 시ㆍ도민회 사무실 하나 없어 새로운 회장이 취임할 때 마다 사무실을 옮겨 다녀야하는 실정이 안타까웠다고 밝힌 이상연 회장은 그 어느때 보다 밝은 표정으로 }1인 1구좌 갖기운동’에 열성적으로 동참해 주고 있는 향우들의 고마운 애향심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인사했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김범일 시장과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재경 출향인들에게 시정과 도정 현황을 설명하고 시도민회관 건립에 남다른 노력과 열정을 가지신 이상연 회장의 무한한 고향사랑에 감사를 표하고 적극적인 동참과 정성을 보태겠다며 전폭적인 지지와 성공”을 기원했다.

아울러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이재오 국회의원도 “뜨거운 회원들의 열기에 감동한 듯 오늘같은 대구ㆍ경북인들의 뜨거운 애향심을 승화시켜 고향사랑, 나라사랑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5개 시ㆍ군 향우회와 기우회가 2천만원씩, 여성회, 청년회, 산악회, 골프회가 각 3천만원씩 건립기금 출연 약정서를 전달하였으며 이에 앞서 이상연 회장은 5억원을 출연한 바 있으며 대구ㆍ경북출신 대기업 CEO의 찬조금, 행사광고 협찬금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금모금 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건립기금과 관련하여 미담사례가 알려졌는데 어떤 향우는 기족과 함께 장차 태어날 손주 몫까지 건립기금을 보태기도 했다고 전하고 있어 향우인들의 가슴에 감동의 물결을 선사했으며, 각종 대소모임에서 즉석 1인 1구좌 운동에 참여하는 향우들이 줄을 있다는 소식에 뜨거운 함성이 터지기도 하였다.

   
 
오는 6월에는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대구경북인의 친교와 고향사랑을 다짐하는 “2012 정기총회 및 대구경북인 한마음 축제”행사를 개최하기로 예정하였다. 또한 범세계적 대구경북인들의 연대의식 고취를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상반기 중에 미국 LA 미주대구경북향우회 총연합회와 자매결연도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건립하게될 시도민회관은 2,644m²(800여평)의 부지확보와 건물, 공사비를 포함하여 약 150억원의 기금을 마련하여 2014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시도민회관에는 대구시, 경상북도 서울지사를 비롯, 고향 농수산물 특별 판매장도 들어서며, 재경 시·군 향우회 사무실도 입주하여 대구경북인 친교의 중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1, 2부 로 나누어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공식행사와 함께 2부에서는 고향출신 인기 개그맨 김종국의 사회로 고향 출신 인기가수 10여 명이 출연하여 행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흥겨운 향우들의 장기자랑 등으로 밤 10시 행사가 종료하기까지 그 열기가 이어졌다.

사무실)서울 중구 퇴계로 225,309호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 02)2266-2444/9555

시도민회관건립기금 모금계좌 -대구은행 2011-1012 예금주 : 시도민회관건립기금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예천뉴스  ynews123@hanmail.net

<저작권자 © 예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카메라고발
여백
예천뉴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 예천군 예천읍 군청앞길 6  |  대표전화 : 054-655-5350  |  팩스 : 054-655-5351
등록번호 : 경북,아00135   |   등록연월일: 2010년 7월 23일   |  발행.편집인 : 이태현  |  대표자 : 이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현
Copyright © 2024 예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news123@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