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예천, 지방세 감면 추진집중호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주민세, 자동차세, 재산세 전액 감면
예천뉴스 | 승인 2023.09.18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방세 감면’을 추진한다.

감면대상은 ▲집중호우 피해로 인한 사망자 ▲사망자의 부모, 배우자 및 자녀 ▲호우 피해로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 피해사실확인서 등에 의해 피해사실이 확인되는 주민이다.

사망자 및 유가족에게는 2023년도 주민세, 자동차세, 재산세를 면제하고, 재해 피해자에게는 2023년도 주민세 및 재산 피해를 입은 부동산과 자동차에 대한 재산세, 자동차세를 면제한다.

군은 현재 확인된 피해주민에게는 신속한 처리를 위해 직권 감면 후 ‘감면 안내 및 환급금 지급통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박근하 재무과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지방세 감면 등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예천뉴스  webmaster@n161.ndsoftnews.com

<저작권자 © 예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카메라고발
여백
예천뉴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 예천군 예천읍 군청앞길 6  |  대표전화 : 054-655-5350  |  팩스 : 054-655-5351
등록번호 : 경북,아00135   |   등록연월일: 2010년 7월 23일   |  발행.편집인 : 이태현  |  대표자 : 이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현
Copyright © 2023 예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news123@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