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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이 획기적으로 탈바꿈한천교 - 예천교 구간 2014년 3월까지 29억, 1.2 Km를 정비
이태현 기자 | 승인 2013.05.15

한천이 획기적으로 변모 된다.

예천군에서는 예천읍 소재지를 관류하고 있는 한천을 군민의 정서함양 및 역사, 문화와 연계한 하천정비를 통하여 지역의 랜드 마크(Land Mark)가 될 수 있도록 홍수에 안전하고 수량이 풍부하여 다양한 생물이 서식 할 수 있는 하천의 공간 으로 조성키로 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한천 고향의강 정비 사업은 소요사업비 223억원(국비 60%)의 예산으로 예천읍 백전리(한천교) -개포면 경진리(경진교)까지 9.0km를 2016년 2월 까지 완공 목표로 생태하천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추진중이다.

   
▲ 주요사업 현황도
이사업은 지역 고유의 역사, 문화를 고려한 스토리 텔링(Story Telling) 기법을 도입하여 역사, 문화가 살아 숨쉬는 문화 하천으로 조성하여 지역민에게 제공함으로서 건강하고 살아있는 고향의 하천을 만들기로 했다.

1차 우선사업으로 한천교 - 예천교 구간 이 2014년 3월까지 29억4천1백만원의 예산으로 하천 1.2 Km를 정비한다.

   
 
이구간 내에는 친수공간 조성으로 청렴기원마당, 도효자마당, 웅비마당, 돗자리마당이 들어서며 다용도 잔디광장, 수경시설 로는 음악분수, 바닥분수, 자전거도로 설치, 기타 편의시설로는 화장실, 데크쉼터 등이 들어선다.

청렴기원 마당에는 하천변 식생을 관찰, 체험하며 걷는 즐거움이 있는 공간계획으로 꾸밀 계획이다.

도효자 마당코너는 효자 도시복을 캐릭터화 효동이, 효순이를 도입 효의 이미지 강화 하고 웅비마당 에는 오토캠핑과 지역행사, 이벤트 등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복합적 기능으로 활용된다.

   
 
돗자리 마당 에는 잔디놀이터, 어르신 쉼터 잔디 소공원으로 개발하여 지역주민들의 쉼터로 제공된다.

예천군청 강성철 담당은 “이사업은 군민여러분들이 물을 가까이 보고 느끼며 다양한 활동을 담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하며 “휴식,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 친수공간 조성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것”이라며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이태현 기자  leeth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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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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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욱이 2013-05-19 19:06:30

    완성되면 관강객들이많이올것같애여 우리예천이 더많이 발전하면 오는사람이 더 많이올거예여   삭제

    • 주민 2013-05-16 17:20:53

      완공되면 주민들한테 좋겠네요. 휴식공간도 있고 산책도 하고~~ 그런데 한천주차장을 없애버리면 행사때나 평소에 차를 어디에 주차하나요? 주차 공간 마련을 따로 했나요?   삭제



      곤충엑스포 행사때의 한천

      한천주차장
      카메라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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