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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째 이어가는 예천연세대백호체육관을 찾아서‥쓰러지는 순간까지라는 관훈아래 개관
예천뉴스 | 승인 2010.12.15

예천에서 가장 뿌리 깊은 예천연세대백호체육관(전.합기도무무관)은 지금부터 33년전인 1977년 11월 27일 백승두관장이 ‘쓰러지는 순간까지’라는 관훈 아래 국가공인무도종목인 합기도를 예천의 청소년들을 지도하기 위해 개관하였다.

이후 현재까지 배출된 유단자만 3.000여명에 달하며 이 체육관 유단자들은 현재, 군, 경찰, 경호원, 국정원, 법무부, 체육교사, 체육대학, 국외(스페인, 미국, 호주)등, 100여개의 체육관을 개관하여 합기도를 전수하고 있으며, 특히, 스페인태권도 서도관(관장, 서승열)과는 자매결연을 맺어 현재까지 무술교류를 하고 있다.

예천연세대백호체육관은 한, 미 친선합기도대회를 시작으로 TBC스포츠, 공개방송 별이 빛나는 밤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무술대회, 경북도지사기, 군민체전,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예천군민노래자랑, 예천물고기체험행사, 경북 어린이날 대잔치 등 200여회 시범(MBC, TBC 방영됨) 출연하였고, 특히 전국무술대회에서 수회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일본 격투기선수권대회에도 예천 연세대백호체육관 선수 2명을 국가대표로 출전시켜 국위선양을 한 바도 있다.

   
▲ 수련생들에게 자세를 교정시키고 있는 백정훈사범
그리고 1999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국프로태권도협회를 창설하여 전국무술대회를 1~9회째까지 지역에서 개최하여 지역경제는 물론 무술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백관장은 일본호신도협회, 세계무술총회, 대한민국국회, TBC(대구방송) 등 각종무술단체에서 받은 공로상, 감사장, 공로감사패 등이 체육관사무실을 장식하고 있다.

   
▲ 백정훈사범
백관장은 지난 9월 1일자로 예천연세대백호체육관을 아들 정훈군에게 체육관을 인계하였다.

백정훈군은 예천초등학교(88회), 예천중학교(52회), 대창고등학교(51회)를 졸업하고 육군제1607부대 수색대대 태권도 조교를 하였으며,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 품새 선수단원이었고, 연세대학교 태권도최고지도자과정을 수료한 경북에서 가장 젊은 관장으로서 사단법인 대한합기도협회에서 발급하는 합기도 사범자격증을 취득,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국가공인 3급태권도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경북에서 최연소자로 합격하여 현재, 연세대백호태권도, 합기도, 헬스클럽 사범으로 예천에서 유일하게 문무를 겸비한 사범으로 활동하고 있다.

백사범은 지난5일 30여명의 수련생들을 경북태권도협회에서 실시한 태권도 승품, 단 심사에 응시 시켰으며, 내년 4월10일 예천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전국무술(태권도)대회와 8월27일~28일 양일간 개최되는 제7회 경상북도사기 생활체육합기도대회에 출전하는 연세대백호체육관 수련생들의 많은 입상을 위해 수련생지도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예천뉴스  ynews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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